본 게시글은 해커스 첫토플 쉽구만 패키지 수강연장 미션에 참여하여 작성한 공부인증글입니다.
수업내용이나 수업방식에 대해 자유롭게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01. 목표점수는 몇점인가요?(수강 후, 시험을 보셨다면 달성점수도 자랑해 주세요!)
제 목표 점수는 리스닝 5.5, 리딩 5.5, 라이팅 5.0, 스피킹 5.0입니다.
6월에 시험 보는 걸 목표로 1,2,3월은 강의 수강, 4, 5, 6월은 실전 연습으로 하려고 하는데,
강의를 수강하면서 체감상 정답률이 많이 올라가서 목표 점수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02. 내가 들은 강의, 선생님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공유해주세요.저는 해커스 첫토플 쉽구만 19만원 5.0+ 강좌 중 리스닝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의 발음이 정말 또렷해서 듣기 연습을 할 때 귀에 잘 박힌다는 점이었습니다. 설명도 명확하고 속도 조절도 적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또 다양한 억양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뉴질랜드식, 영국식 발음의 특징을 실제 예시와 함께 짚어주셔서, 처음엔 잘 안들리던 e, i, a같은 발음도 이제는 대충 유추가 잘 됩니다!!그리고 문제 유형별 접근 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셔서, 들으면서 "예측"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되어 N.T를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예전에는 들리는 대로 거의 다 적으려고 해서 손만 바쁘고 정작 중요한 내용을 놓쳤는데, 강의에서 핵심 키워드 위주로 정리하는 법과 기호 활용 팁을 배우고 나서는 시간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03. 기타의견(ex : 나만의 공부 TIP)
실제로 효과를 본 방법은 “무조건 많이 듣기”가 아니라 “짧게라도 제대로 복습하기”였습니다.
한 세트(16문제)를 풀고 나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지 않고, 틀린 문제는 스크립트를 보면서 왜 놓쳤는지 분석했습니다.
처음엔 문제 풀며 듣고
두번째는 다시 들으며 선생님 문제 해설 듣고
세번째는 다시 들으며 안들린 문장 체크하고
안들린 문장에서 왜 안들렸는지 체크하고, 아니면 들렸는데 해석이 안된거지 체크하고
네번째부터는 다 잘 들릴 때까지 연습했습니다.
(영국식 뉴질랜드식 억양은 정말 많이 들어봤습니다. 단어 발음만 안다고 다른 단어와 연음되어 발음할 때 파악되는 건 아니라서 필수입니다)
그리고 노트테이킹 연습을 할 때는 처음엔 너무 모든 정보를 받아적어서 차근차근 문제 풀며 감을 잡고, 핵심만 노트테이킹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한 n.t와 선생님의 n.t를 비교해보고 수정 보완해나갔습니다.
리스닝은 단기간에 확 오르기보다는, 어느 순간 갑자기 들리는 구간이 늘어나는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끝까지 꾸준히 해서 리스닝 5.5 꼭 달성해보겠습니다!
열공의 흔적을 매력넘치는 사진으로 인증해주세요:)
ex) 성적표, 노트필기, 플래너 등 공스타그램 사진 대환영!




